KT '박윤영 체제' 출범 임박…조직 슬림화 속도
KT 광화문 사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KT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를 공식 선임한 이후 대규모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에 나설 전망입니다. 특히 전무급 이상 고위 임원에 대한 교체 폭이 이번 인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8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현재 7개 부문·7개 실·7개 광역본부 등으로 구성된 조직 체계를 전반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조직 비대화로 복잡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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