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사이언스샷] 토성 향한 두 시선, 진면목 드러내다

· 한국어· 조선일보

같은 사람도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우주도 마찬가지다. 고리를 두른 토성이 두 가지 우주망원경에 각각 다른 모습을 보였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과 유럽우주국(ESA)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지금까지 우주망원경으로 찍은 사진 중 가장 선명한 토성 사진을 공개했다. 제임스 웹과 허블 망원경은 2024년 각각 3개월 간격으로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