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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가 4안타 쳤으면 좋겠어요” 30년 만에 대기록 19세 신인, 절친 라이벌을 응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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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신인 이강민(19)은 두고두고 기억 될 화려한 프로 데뷔전을 장식했다. 이강민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고졸 신인 개막전 선발 출장은 KT 선수로는 2018년 강백호(현 한화) 이후 처음이다. 이강민은 이날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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