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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와르르' 조유민 '자멸' 단초지만, '우왕좌왕' MF가 더 큰 문제…'캡틴' 손흥민의 통렬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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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결국 중원이 문제다. 3월 A매치 2연전은 월드컵 최종엔트리 발표 전 마지막 리허설이다. 그러나 첫 발걸음은 무거웠다. 홍명보호가 ‘월드컵의 해’인 2026년 첫 A매치에서 0대4로 대패했다. 대한민국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밀턴키스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35분 에반 게상, 추가시간인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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