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70세’ 혜은이, 우울증 고백…병원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유수연 기자] 가수 혜은이가 깊은 우울감을 고백하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27일,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는 “나오기 싫었는데 결국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혜은이는 병원을 제외하고 3주 만에 집 밖을 나선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강을 찾은 혜은이는 “제가 요즘 좀 우울하다. 근데 좀 심할 정도로.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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