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대한민국은 '단종앓이'...'왕사남' 흥행 어디까지
[앵커] 비운의 왕 단종의 생애 마지막을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역대 한국 영화 순위 3위로, 지금도 관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더 높은 기록도 기대되고 있는데요. 극장가를 넘어 사회적 신드롬으로까지 번진 ‘단종 열풍’, 그 식지 않는 인기의 배경을 배윤주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네 이놈! 네 놈이 감히 왕족을 능멸하는가!” 왕위에서 쫓겨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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