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지훈과 얘기하는 김원형 감독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두산은 플렉센이 선발 출전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박지훈과 얘기하고 있다. 2026.03.28 / foto0307@osen.co.kr
原文链接: 조선일보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두산은 플렉센이 선발 출전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박지훈과 얘기하고 있다. 2026.03.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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