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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폰세' 맞네, 156㎞ 광속구, 144㎞ 체인지업, 데뷔전 무실점, 피치콤 트러블→5볼넷→101구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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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앨빈 로드리게스가 데뷔전에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피치콤 불량 탓에 투구수가 늘며 애를 먹었다. 5이닝 만에 101구로 퀄리티스타트에는 실패했다. 로드리게스는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6 프로야구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선발 5이닝 101구(스트라이크 62구)를 던지며 2안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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