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투수가 우승의 키를 쥐었다고? 국민 유격수가 콕 찍은 '키플레이어' 158km 좌완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데뷔 첫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배찬승이 한 단계 더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성장 여부가 올 시즌 삼성의 운명을 좌우할 ‘키’가 될 전망이다.청소년대표 출신 배찬승은 지난해 1군 무대에 데뷔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19홀드를 기록, 김태훈과 함께 팀 내 공동 1위에 올랐다. 신인답지 않은 배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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