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끗' 이해인, 세계선수권 6연속 TOP10 실패...신지아는 프리 뒤집기로 시니어 데뷔 8위→韓 여자 피겨 출전권 2장 지켰다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여자 피겨를 대표하는 이해인(21, 고려대)과 신지아(18, 세화여고)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해인은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5.49점, 예술점수(PCS) 61.19점을 얻어 총점 116.68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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