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해 개인정보 빼내…'보복대행 인분 테러' 총책 구속심사
서울남부지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욕설이 담긴 낙서를 하는 등 각지에서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의 총책이 구속 심사를 받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재향 부장판사는 오늘(28일) 오후 3시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침해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정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엽니다. 정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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