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친이란 반군 후티도 참전…홍해마저 봉쇄되나
[앵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이란 전쟁 참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전쟁 시작 꼭 한 달만인데요.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마저 봉쇄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신주원PD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군사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 올 경우 이란의 편에서 참전할 수 있다고 경고했던 예멘 반군 후티. <야히야 사리아 / 후티 반군 대변인> “새 동맹이 미국과 이스라엘과 손잡고 이란 등 저항의 축에 대항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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