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병 2500명 중동 작전 지역 도착…“지상군 1만명 추가 파병 검토”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주둔 공군기지를 공습해 군인 20여 명이 다친 가운데,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했던 미 해병대 2500명이 중동 작전 구역에 도착했다. 미 샌디에이고에서 출발한 해병대와 미 육군 최정예 제82공수사단 병력 2000여 명도 중동 지역을 향하면서 지상전이 벌어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미 국방부는 추가로 지상군 1만명을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