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볼넷-사구-볼넷-볼넷-볼넷 충격이다...고개 숙인 KBO 역수출 신화, 개막전 5회도 못 버티고 강판 [오!쎈 창원]
[OSEN=창원, 이후광 기자] 미국 무대에서 KBO리그 역수출 성공신화를 쓰고 돌아온 외국인투수가 복귀전에서 제구 난조에 시달리며 5회도 못 버티고 교체됐다. 크리스 플렉센(두산 베어스)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2피안타(1피홈런) 6사사구 3탈삼진 3실점(2자책) 조기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