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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0억 투자해 데려온 불펜, 첫 등판 아웃 1개 못잡고 강판 '눈물'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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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KIA의 20억원 투자, 첫 경기는 대실패. 김범수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최악의 피칭을 하고 말았다.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시즌 개막전을 치렀다.

KIA는 타선의 집중력과 에이스 네일의 6이닝 무실점 완벽한 피칭을 앞세워 5-0으로 앞섰다.

KIA는 승리를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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