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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나와! '괴물' 실바 32득점 고공폭격 → 2G 만에 끝난 양효진 마지막 봄배구…GS칼텍스 챔프전 진출 [장충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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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쿠바 괴물’ 실바를 앞세운 GS칼텍스의 태풍은 계속된다.

GS칼텍스의 앞에는 이제 정규리그 1위 도로공사만 남았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대0(25-23, 25-23, 25-19) 셧아웃 완승을 거뒀다. 앞서 1차전(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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