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고 충격적인 끝내기 폭투, 35억 FA 듀오+148세이브 마무리까지 동반 부진 어떻게 하나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필승조가 무너지며 개막전부터 충격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KIA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개막전에서 6-7로 패했다. 경기 중반까지는 KIA가 일방적으로 앞서는 흐름이었다. 선발투수 제임스 네일이 6이닝 2피안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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