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4년 연속 개막전 10만 관중…5개 구장 '전석 매진'
지난 22일 시범경기에서 서울 잠실구장에서 응원전을 펼치는 야구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지난 22일 시범경기에서 서울 잠실구장에서 응원전을 펼치는 야구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늘(28일)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가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각 구단에 따르면 지난해 통합 우승팀 LG와 kt의 개막전이 열린 잠실 야구장을 비롯해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등 5개 구장 10만5,698명 전석이 매진됐습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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