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이 들썩였다, 최형우가 돌아왔다, 90도인사 신고, 추신수 넘어 신기록 수립[대구현장]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역사적인 날이었다. 최형우가 10년 만에 홈팬들 앞에 섰다. 최형우는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프로야구 개막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공교롭게도 첫 타석부터 빅 찬스가 걸렸다. 롯데 선발 앨빈 로드리게스가 2사 후 피치콤 문제로 신경을 쓰면서 제구가 살짝 흔들렸다. 3번 구자욱과 풀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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