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 시작…'연분홍빛' 벚꽃 향연
[앵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과 함께 주말 상춘객들은 봄을 즐기고 있는데요.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제 뒤로 꽃망울을 터뜨린 벚나무 보이시나요? 저는 지금 대한민국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부터 군항제가 시작하면서 벚꽃을 즐기려는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와 관련해 강혜진 창원시 관광과장과 자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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