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8회 5점 리드였는데, 마무리가 5아웃 세이브를 해야 하나…34구, 개막전부터 혹사 시작인가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개막전에서 LG 트윈스에 승리를 거뒀다.

KT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2026시즌 개막전에서 11-7로 승리했다. 11-3까지 앞선 상황에서 7~8회를 책임져야 할 필승조들이 연이어 부진하면서 마무리 박영현은 ‘5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시즌 첫 등판부터 34구를 던졌다.

KT는 1회 2아웃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