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단독]영덕 풍력발전기 왜 꺾였나 원인은 제조사만 알고 있다

· 한국어· 조선일보

높이 80m, 날개 길이 40m에 달하는 대형 풍력발전기가 ‘폴더폰’처럼 접힌 후 그대로 도로변에 주저앉았다. 당시 승용차를 덮칠 찰나의 순간, 한 운전자는 아찔한 사고 현장을 벗어난 뒤 가슴을 쓸어내렸다. 지난달 2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영덕 해안가 공원 언덕에서 벌어진 일이다. 당시 바람은 초속 6.4m. 태풍급도 아닌 평범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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