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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급 1선발 156km 괴력투+루키 박정민 데뷔 첫 세이브+3홈런 폭발...시범경기 1위 롯데 상승세 무섭네 [대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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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시범경기 1위를 차지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 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롯데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롯데는 지명타자 빅터 레이예스-3루수 손호영-우익수 윤동희-좌익수 전준우-포수 유강남-1루수 노진혁-2루수 한태양-유격수 전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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