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핫 해치’가 돌아왔다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은 해치백 골프는 명실상부 폴크스바겐의 대표 자동차다. 특히 최근 이 브랜드는 고성능 ‘골프 GTI’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1976년 처음 등장한 골프 GTI는 전 세계에서 230만대 이상 팔리며 강력한 성능과 컴팩트한 차체를 동시에 갖춘 이른바 ‘핫 해치(hot hatch)’의 원조로 불린다. 값비싼 스포츠카의 전유물이던 고성능 주행을 일상으로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반세기 동안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대표적인 퍼포먼스 모델로 자리 잡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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