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 병상 2.4배 늘려

[연합뉴스 자료화면][연합뉴스 자료화면] 서울시 시립병원인 서북병원의 간호·간병 통합 병상이 기존 35개에서 2.4배 늘어난 85개까지 확대됩니다. 시는 보호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안전한 입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1개 병동, 35병상이었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2개 병동, 85병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병실에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전문 간호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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