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손흥민 날개 단 홍명보호, 내일 코트디부아르와 격돌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섭니다.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를 차례로 상대하는데, 주장 손흥민 선수의 골 감각을 되살리는 것이 관건입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축구 ‘올해의 골’로 뽑힌 볼리비아전 프리킥 골과 순간 침투력이 돋보였던 미국전에서의 벼락같은 선제골. 절정의 손흥민을 보여주는 장면들입니다. 손흥민은 지난해 하반기, A매치 6경기에서 3골. 이적한 새 팀…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