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음주운전 1년 징계' LG 이상영, 볼넷-안타-안타-2루타 ‘강판’…2경기 연속 3실점 부진

· 한국어·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이상영이 퓨처스리그 2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부진했다. 이상영은 27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4⅓이닝 (73구) 7피안타 2볼넷 2사구 4탈삼진 3실점을 허용했다. 1회 톱타자 박정현을 유격수 땅볼로 아웃을 잡았다. 임종찬은 초구에 좌익수 뜬공으로 2아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