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AI 특화 단과대 신설… XR 기반 수업 적용

숭실대(총장 이윤재)는 내년 개교 1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1897년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문을 열고,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개설하며 한국 IT 교육의 시발점을 마련했던 숭실대가 이제 ‘AI 혁신 대학’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내걸었다. 130년 역사 속에 축적된 혁신의 DNA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또 한 번의 거대한 전환을 이끌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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