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산으로 가는 미디어데이, 모두가 불편한데 뭐하러 고집하나...대안도 충분히 있다 [미디어데이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럴 거면 도대체 왜 행사를 하는 건가.” KBO리그 미디어데이가 열린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 구단 관계자, 취재진 모두에게서 터져나온 말이다. 한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모두가 기다리던 미디어데이 행사는 이제 없다. 모두가 불만이고, 불편한 가운데 형식적인 행사를 이어갈 필요가 있는지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