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비에도 지지 않고’

· 한국어· 조선일보

은퇴한 언론인들이 2014년 ‘관훈 클럽 영시(英詩) 공부 모임’을 만들어 매달 한 사람씩 돌아가며 시를 소개하고 토론하는 모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모임의 홍성완 회장으로부터 작년 12월 송년회를 겸한 특별 행사로 일본 시를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당시 막 출간한 저의 저서 ‘일본인 88인의 이야기’에 일본 시인 등 많은 문학인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망설이다가 응낙하여 “미야자와 겐지의 시 ‘비에도 지지 않고’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하고 이어서 토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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