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수명 줄고 격차 확대”…복지부 청년·기후 대응 강화
정부가 향후 5년간 국민 건강 정책의 방향을 담은 새 중장기 계획을 확정했다. 청년 정신건강부터 만성질환, 기후 위기까지 정책 범위를 넓히고, 악화한 건강 격차 해소에 방점을 찍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국민 건강 증진 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법에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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