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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李 “팔자 고칠 만큼 주라”는 신고 포상금, 별도 기금으로 재원 만들기 들어간 예산처

· 한국어· 조선일보

기획예산처가 ‘신고 포상금’ 재원 확대를 위해 별도 기금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발단은 대통령 지시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월 25일 “이제 주가조작 신고 시 수십억, 수백원을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팔자 고치는 데는 로또보다 확실히 쉽습니다”라는 글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렸다. 금융위원회가 주가조작 신고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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