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목조 재건축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조합’, 자체 브랜드 ‘커먼즈’ 출범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자체 아파트 브랜드 ‘커먼즈(Commons)’를 발표하고 브랜드 열림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운산마을 정비사업은 서울 성북구 종암동 81의 188 일대에 지상 최고 20층, 130가구를 짓는 사업으로 전체 가구 중 일부인 18가구를 국내 최초 목조 아파트로 조성하는 곳이다. 브랜드 열림식에는 조합원을 비롯해 사업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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