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내고 호위 받으며 통과”… 현실화 된 ‘호르무즈 톨게이트’

FILE PHOTO: Luojiashan tanker sits anchored in Muscat, as Iran vows to close the Strait of Hormuz,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Muscat, Oman, March 7, 2026.
REUTERS/Benoit Tessier/File Photo/2026-03-27 04:19:11/ 지난 7일 호르무즈 해협과 인접한 오만 무스카트에 유조선 ‘뤄자산’호가 정박해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height=“3667” width=“5500”/>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한 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이란이 일부 국가 선박들에게 위안화로 통행료를 받고 통과를 허용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는 선박들에게 안전을 제공하는 대가로 통행료를 징수하는 법안의 초안을 다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일부 현실화된 것으로 보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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