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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신인 박준현 개막 엔트리 낙마, 개막전 주인공 될 신인은 누구? 재능있는 야수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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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새로운 스타를 꿈꾸는 신인선수들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KBO리그는 28일 10개 구단이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2026시즌 개막전을 치르며 720경기 대장정을 시작한다.

KBO는 지난 27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10개 구단의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신인 선수는 총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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