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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튀면 호투! 헌신하면 폭망! → 도망친 스쿠발 무실점 vs 몸 바친 스킨스 5실점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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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미국 국가대표 원투펀치의 명암이 개막전에서 엇갈렸다. 개인을 먼저 챙긴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은 호투한 반면 대표팀에 헌신한 폴 스킨스(피츠버그)는 부진했다. 2025년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스쿠발과 스킨스는 27일(한국시각) 2026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둘은 3월초에 개최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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