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올림픽 4위' 차준환 빠지자 무너진 韓 남자 피겨, 세계선수권 전원 '컷 탈락'…차기 대회 출전권 2장→1장 '감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빠진 대한민국 남자 피겨가 고개를 숙였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영현과 김현겸(이상 고려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컷 탈락하면서 한국의 차기 시즌 출전권이 1장으로 줄어들었다. 차영현은 27일(한국시각)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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