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볼넷 정정→쐐기점' 첫 선 보인 MLB ABS 챌린지, 적중률은 61.3%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에 첫 선을 보인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챌린지가 개막전에서 61.3%의 성공률을 나타냈다고 AP통신이 27일(한국시각) 전했다.
ABS 챌린지는 인간 심판이 판정을 맡되, 타자 또는 투수, 포수, 벤치에서 이의가 있을 시 챌린지를 신청하면 12대의 호크아이 카메라로 촬영된 스트라이크존 통과 여부를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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