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지휘' 미 공군기지에 사제폭탄 설치…중국으로 도주한 남매

[맥딜 공군기지 유튜브][맥딜 공군기지 유튜브]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공군 기지에 사제폭탄을 설치한 뒤 중국으로 도주한 남매가 기소됐습니다. 현지시간 27일 AP 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20살 알렌 정과 27살 앤 메리 정 남매를 불법 폭발물 제조 혐의 등으로 전날 기소했습니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알렌 정은 지난 10일 플로리다 탬파의 맥딜 공군기지 외부에 폭발물을 설치한 뒤, 직접 911에 전화를 걸어 폭탄이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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