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폰세 떠난 한국야구, 올해 새로운 스타는 누구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프로야구에는 매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합니다. 지난해에는 한화의 폰세, kt 안현민 선수가 돌풍을 일으켰는데요. 올해 그 주인공은 누굴까요. 장윤희 기자가 그 후보를 추려봤습니다. [기자] 새 얼굴이라기엔 무색하지만 새로운 유니폼으로 무장한 베테랑들은 팀의 활력소입니다.

KIA에서 9년만에 다시 삼성으로 돌아간 최형우, LG의 ‘덕아웃 리더’였던 김현수는 KT의 분위기를 벌써부터 바꿨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한화로 간 강백호, 두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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