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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1억 굴욕 계약’ 외면 받은 韓안타왕, 어떻게 명장 마음 훔쳤나…개막 엔트리 승선→명예회복 기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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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던 프로야구 안타왕이 결국 명장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했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한화는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 오후 개막전에 나설 29인 엔트리를 공개했다. 김경문 감독, 강인권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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