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만 봐도 안다.. 살라마저 떠나면 누가? 프리미어리그는 '아이콘' 전멸 위기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토트넘만 봐도 답이 나온다. 모하메드 살라(34)마저 리버풀을 떠나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진짜 ‘아이콘 공백’ 즉, 슈퍼스타 기근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영국 ‘텔레그래프’는 27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의 슈퍼스타 진열장이 위태롭게 비어 보인다"며 “정상급 스타들의 연쇄 이탈로 인해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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