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항소심 5월 8일 선고... 법정서 ‘이우환 그림’ 진품 여부 심리 검토

김건희 여사에게 1억원대 이우환 화백 그림을 건네며 공천·공직을 청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의 항소심 재판이 27일 시작됐다. 재판부는 이우환 화백 그림의 진품 여부를 가리기 위해 법정에서 실물을 확인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관련 쟁점을 집중 심리할 방침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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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에게 1억원대 이우환 화백 그림을 건네며 공천·공직을 청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의 항소심 재판이 27일 시작됐다. 재판부는 이우환 화백 그림의 진품 여부를 가리기 위해 법정에서 실물을 확인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관련 쟁점을 집중 심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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