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지나는 어선이 '비틀비틀'…'음주 운항' 60대 선장 적발

음주 운항 적발 현장[부산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부산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부산 앞바다에서 술을 마시고 어선을 운항한 60대 선장이 해양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조사 중이라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전 부산 사하구 다대항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5t급 어선을 운항한 혐의입니다.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34%로 측정됐습니다. 현행법상 혈중알코올농도가 0.2% …
原文链接: 연합뉴스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