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FA 50억 투자는 실패, 마지막 기회가 왔다…'2년 만에 개막전' 노진혁, 부활의 배수의 진 쳤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조형래 기자] 이미 과거의 투자를 되돌릴 수 없다. 명백한 투자 실패로 결론이 지어지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만회의 기회마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50억 FA’ 노진혁이 2년 만에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 배수의 진을 치고 계약 마지막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KBO는 27일, 오는 28일 KBO리그 개막전에 나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