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당근~ 중고마켓에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며칠 전의 일이다. 한 취재원과 만나 진지한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다. 주제는 ‘출렁이는 코스피’. 그때 난데없이 휴대폰 알림이 울렸다. ‘당근!’ 귀엽지만 어쩐지 경박한 음성. 겸연쩍어 “나라의 경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파리… 아니, 당근이…”라고 중얼거리며 슬쩍 화면을 봤더니 이런 메시지가 와 있었다. “한 달 정도 타보고 구매해도 될까요?” 팔려고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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