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밀가루 회사의 승부수… 대선제분, 영등포 공장터 고밀 개발한다

· 한국어· 조선일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옆 버려진 밀가루 공장 터가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돼 인공지능(AI), 로봇 등 신산업 중심의 복합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대선제분이 보유한 곳이 첫 후보지로 선정됐다. 대선제분은 이 땅 개발을 위해 투자사를 모아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도 설립했다. 28일 개발 업계와 서울시에 따르면 영등포구 문래동 3가 9번지 1만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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