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0대에 상큼발랄 리즈 찍었다..유지태와 25년만 재회 앞둬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제주도의 봄을 배경으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27일 이영애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주도 마지막은 유채꽃과 천혜향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들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가장 시선을 강탈하는 것은 이영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