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전쟁, 갈수록 이라크 전쟁 닮아가

년 5월1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에서 “주요 전투의 승리와 전쟁 종료”를 선언했다. 3월20일 이라크 침공을 시작한 지 6주만이었다. 그때까지 숨진 미군 전사자는 140명. 그러나 ‘진짜’ 전쟁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2011년 12월 미군이 이라크에서 완전히 철수하기까지 미군 16만 명이 투입됐고 4400여 명이 죽었다. 또 이라크인 20만~30만 명이 죽었고, 미국은 이 전쟁에 모두 3조 달러를 썼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