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한국 소설 첫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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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56)이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영문판(‘We Do Not Part’)으로 한국 소설 최초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NBCC·National Book Critics Circle)을 받았다. 지난해 영어로 출간된 소설 가운데 미국 비평가들이 선정한 ‘최고의 책’으로 꼽혔다. 1975년 시상 이래 번역 소설이 이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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